울산 교육지원청, 전국소체 출전 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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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지원청, 전국소체 출전 선수 격려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4.05.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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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20일 서생중학교를 방문해 요트부와 육상부 선수들을 격려했다.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윤·전인식)은 오는 28일까지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종목별 울산 대표 선수 542명(강남 187명, 강북 355명)을 격려한다고 20일 밝혔다.

황재윤·전인식 교육장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이날부터 종목별 강화 훈련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상황과 안전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울산 종목별 대표 선수 육성 학교는 초등학교 70개교(강북 36개교, 강남 34개교), 중학교 50개교(강북 28개교, 강남 22개교)로 모두 120개교다.

대표 선수들은 태권도 등 26개 종목에 출전한다.

학교 운동부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학교별 계획에 따라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 등 강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각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쏟은 땀방울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학교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강화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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