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남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수제 면마스크’ 50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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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수제 면마스크’ 500개 전달
  • 김봉출 기자
  • 승인 2020.03.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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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 삼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와 새마을문고회(회장 장정원)는 18일 삼남면행정복지센터에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용 ‘사랑의 수제 면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울산 울주군 삼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와 새마을문고회(회장 장정원)는 18일 삼남면행정복지센터에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용 ‘사랑의 수제 면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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