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회 울산지부 ‘26회 열린 동화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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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회 울산지부 ‘26회 열린 동화마당’ 성료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4.06.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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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색동회 울산지부(회장 조선민)는 최근 울산 중구 혁신도시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제26회 열린동화마당’을 개최했다.
동화구연 전문가들의 모임인 (사)색동회 울산지부(회장 조선민)는 최근 울산 중구 혁신도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26회 열린동화마당’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제29회 울산 어린이 동화구연대회 수상자와 제36회 울산 어머니 동화구연대회 수상자가 함께 들려주는 순수구연 ‘할머니의 컴퓨터’,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로 각색해 꾸민 손유희극 <아기돼지 삼남매>에 이어 창작동화뮤지컬 <이야기별의 대모험> 동화뮤지컬을 잇달아 공연했다.

조선민 회장은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며 “동화책 속 주인공들의 다양한 모습을 동화뮤지컬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색동회 울산지부는 37년째 울산지역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통한 다양한 어린이 교육과 문화운동에 앞장서서 봉사하고 있는 어린이 문화운동 단체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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