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보건소, 보건복지부 장관상
상태바
울산 중구보건소, 보건복지부 장관상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4.07.1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중구보건소는 최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 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울산 중구보건소는 최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 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만성질환 예방, 취약 계층 건강 관리 등을 위해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비만 예방·신체활동·영양·구강보건·금연·절주·방문 건강관리·모자 보건·치매 예방 등 13개 사업이 해당된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관리 사업을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맨발산책로 조성붐 ‘자연환경 훼손’ 찬반 논란
  • [최석영의 버섯이야기(46)]장마, 야생버섯 입문의 최적기
  • 모든 빵이 천원…순식간에 동난다
  • [경상시론]도시와 산업의 조화 - 남목 산업단지 경관디자인의 혁신적 방향
  • 울산금연지원센터, 금연 성과대회 ‘우수’ 선정
  • ‘연구행정 지식잔치 in UNIST’ 성료, 18개 강연·기관 교류 등 유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