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 봄날…추억의 한페이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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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봄날…추억의 한페이지 장식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5.04.03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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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울산지역이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울산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2일 울산지역이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가운데 울산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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