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제1차 공모사업에 신청한 15개 민간 훈련기관의 27개 훈련과정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디자인·용접·드론분야를 최종 선정했다.
울산인자위는 5월 용접직종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2차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 기관을 모집한다.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에는 최초 1회에 한해 훈련비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김진욱 울산인자위 사무국장은 “AI(인공지능), 디지털전환 등 변화하는 산업트렌드에 맞춘 울산 지역 내 훈련과정 개설하고, 인재를 양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228·3177. 서정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