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섬나회 섬나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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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섬나회 섬나포럼 개최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5.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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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섬나회(회장 이동구)는 22일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섬나관에서 홍성훈 오르겔바우 마이스터와 김동철 온고 대표를 초청해 ‘한국적인 파이프오르간으로 재탄생’을 주제로 제1회 섬나포럼을 개최(사진)했다.

이날 첫 출범한 섬나포럼은 테크노섬나회 회원들이 리더로서 갖춰야 할 폭넓은 교양과 덕목을 함양하고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 간 긴밀한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봉사정신으로 사회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사는 명망있는 섬나회 회원이나 전국의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할 예정이다. 이동구 회장은 “섬나포럼은 1년에 4차례 정도 개최할 예정”이라며 “울산에도 이제는 반구대 암각화, 십리대숲, 고래 등 울산만의 혼을 담은 가장 한국적인 오르겔을 제작해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함으로써 울산시민에게 문화의 힘을 길러줘야 할 때”라고 말했다. 오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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