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가 돼 있던 60대 남성이 신고 접수 4일 만인 지난 11일 오전 9시11분께 남구 신정동 태화강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태화강에 사람이 빠져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24명, 차량 9대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구조 당시 남성은 이미 사망해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해당 남성은 지난 7일 오후 늦게 실종 신고가 됐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지혜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 [오늘의 운세]2026년 2월6일 (음력 12월19일·신해)
주요기사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 전달 마을이 태양광발전소 운영해 수익창출한다 봄 찾아온듯 포근한 설연휴 “조선업 외국인 고용 제한 추진, 산업현장 현실 외면” “나도 울산시민…지역사회 도움 되고파” HD현대미포 노조 금속노조 가입…통합에 속도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