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 전반 현장 밀착 상담...울산시교육청, 어울림 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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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 전반 현장 밀착 상담...울산시교육청, 어울림 지원단 운영
  • 이다예 기자
  • 승인 2025.07.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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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통합학급과 장애 전문, 통합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같이가치 어울림 지원단’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치원 특수교사로 구성된 ‘찾아가는 같이가치 어울림 지원단’은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통합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밀착형 상담을 제공한다.

지원단은 통합학급 운영, 협력 교수, 개별화 교육계획(IEP) 작성과 실행, 교육과정 재구성 등 통합교육 실행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수시, 정기 상담을 진행한다.

참여 희망기관은 상담신청서를 제출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유보통합 시범기관으로 지정된 영유아 학교는 연 2회 이상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이다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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