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넘어 다시 뛰는 울산…경상일보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상태바
코로나 넘어 다시 뛰는 울산…경상일보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5.14 2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상일보가 창간 31주년을 맞은 아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사회 전반은 물론 울산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화학업계까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큰 어려움과 변화를 겪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가 창간 31주년을 맞은 아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사회 전반은 물론 울산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화학업계까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큰 어려움과 변화를 겪고 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면 또다른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디지털 인프라 등을 앞당겨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업구조로 혁신하고 코로나가 극복된 이후를 대비하자.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해 온 울산석유화학단지와 미포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수증기가 새벽 여명을 받아 생동하는 모습과 같이 울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 힘찬 심장으로 다시 뛰길 기대해 본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