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1시48분께 울산 동구 슬도 앞 방파제에서 상괭이 한 마리가 떠밀려 와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울산해경 제공3일 오후 1시48분께 울산 동구 슬도아트 앞 방파제에서 상괭이 한 마리가 떠밀려온 것을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이 상괭이는 길이 1.17m, 둘레 66.5㎝ 크기로 이미 폐사한 상태에서 해류에 떠밀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금속탐지 장비 등을 이용해 혼획 여부 등을 확인했고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해경은 조사를 마친 뒤 폐사한 상괭이를 동구에 인계했다. 김은정기자 k2129173@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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