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울주군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상태바
동구·울주군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 김은정 기자
  • 승인 2025.12.05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동구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 친화 인증기관’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해 오는 2028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가족 친화 기관 인증제는 성평등가족부에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동구는 지난 2017년 처음 가족 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지난 2022년 재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다시 재인증을 받았다.

동구는 울산 최초 ‘시보 해제 휴가’ 신설, 육아휴직·출산휴가제 이용, 유연 근무제 운영, 직원 휴양시설 지원, 공직자 부모교육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조성해 가족 친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