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천동 북구청장과 현대차 전기차 공장 인허가 담당부서 직원 등이 4일 현대자동차 전기차 신공장 공사현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울산 북구청 제공울산 북구는 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 전기차 신공장 공사 현장을 찾아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박천동 북구청장을 비롯해 현대차 전기차 공장 인허가 담당부서 공무원 20여명이 현장을 찾아 전기차 공장 생산라인 등을 둘러봤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산업 변화의 흐름을 직접 확인한 만큼 우리 구에서도 관련 정책 준비와 행정 대응을 차질없이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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