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우기자의 사진 이야기]자연이 그린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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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기자의 사진 이야기]자연이 그린 벽화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5.12.3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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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새해에는 또 다른 일들이 생겨나겠지요. 담을 넘어 창문까지 이어진 담쟁이 넝쿨이 그린 벽화는 그저 세월의 덧없음을 실감케합니다.
▲ 김경우 디지털미디어본부장

한 해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새해에는 또 다른 일들이 생겨나겠지요. 담을 넘어 창문까지 이어진 담쟁이 넝쿨이 그린 벽화는 그저 세월의 덧없음을 실감케합니다.

김경우 디지털미디어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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