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질주하는 희망찬 2026년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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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질주하는 희망찬 2026년 되길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5.12.31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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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는 말의 힘찬 도약처럼 혼란을 딛고 희망의 새 출발을 기대해 본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촬영협조=경주 자연마술승마학교)
▲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는 말의 힘찬 도약처럼 혼란을 딛고 희망의 새 출발을 기대해 본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촬영협조=경주 자연마술승마학교)

2025년이 저물고 있다. 정치권의 격변과 사회적 사건사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올 한해는 ‘다사다난’이란 말로도 담기 어려울 정도의 굵직한 사건들이 이어졌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는 말의 힘찬 도약처럼 혼란을 딛고 희망의 새 출발을 기대해 본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촬영협조=경주 자연마술승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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