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평범한 하루도 감사히…서로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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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평범한 하루도 감사히…서로에게 힘을”
  • 이다예 기자
  • 승인 2026.01.02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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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민(1990년생·초등학생 교사)
“우리 가족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보다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하루도 감사하게 느껴지는 나이가 돼, 거창한 바람보다는, 내 사람들과 함께하는 오늘이 소중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조금 더 자신을 믿고,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호민(1990년생·초등학생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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