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민(1990년생·초등학생 교사)“우리 가족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보다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평범한 하루도 감사하게 느껴지는 나이가 돼, 거창한 바람보다는, 내 사람들과 함께하는 오늘이 소중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조금 더 자신을 믿고,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호민(1990년생·초등학생 교사)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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