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철(1978년생·회사원)“새해엔 회사가 한층 더 큰 성장을 이루고, 저 역시 의미 있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을 지켜 오래 갈 수 있는 페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에게 가장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작은 행복을 쌓으며, 감사함 속에 차분히 맞이하는 새해가 됐으면 합니다.” 이영철(1978년생·회사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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