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자(1954년생·전업주부)“활력과 용기로 비상하며 주위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세상이지만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입니다. 내 마음속의 활력을 잃지 않고, 에너지를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모든 순간이 의미 있고, 복과 희망으로 가득 찬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순자(1954년생·전업주부)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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