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올해 1월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서 관절척추센터와 소화기내시경센터 신임 센터장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관절척추센터장은 정형외과 최치범 과장, 소화기내시경센터는 내과 김경훈 과장이 각각 임명됐다.
울산엘리야병원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증축공사에 앞서 진료센터 전문성을 강화하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관절척추센터 최치범 센터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근골격계의 외상과 질환의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세계적 명성의 ‘AO trauma 코스’를 수료했다. 대한스포츠의학 전문의 취득하고 2023년에는 KLPGA 주치의를 역임한 바 있다.
소화기내시경센터 김경훈 센터장은 계명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내과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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