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종하)은 6일 본관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달성한 ‘비수도권 최고·최대 병원’으로서의 성과를 되짚고, 2026년을 ‘세계적 선도병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종하)은 6일 본관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달성한 ‘비수도권 최고·최대 병원’으로서의 성과를 되짚고, 2026년을 ‘세계적 선도병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