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2026년 시무식
상태바
울산대병원, 2026년 시무식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6.01.0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종하)은 6일 본관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달성한 ‘비수도권 최고·최대 병원’으로서의 성과를 되짚고, 2026년을 ‘세계적 선도병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종하)은 6일 본관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달성한 ‘비수도권 최고·최대 병원’으로서의 성과를 되짚고, 2026년을 ‘세계적 선도병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