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철·한미지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대표는 지난 2020년 울산 사랑의 열매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98·99호 아너로 가입해 1억원의 약정금액을 완납했다.
이후 운영 중인 기업명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문현철·한미지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대표는 “매년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해에 울산의 이웃들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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