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버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9일 노·사 상견례를 열고 안전운행과 시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상견례에는 우리버스 노·사 대의원과 상집위원,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자강불식’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정하고 스스로 힘쓰며 쉬지 않는 자세로 시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우리버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9일 노·사 상견례를 열고 안전운행과 시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상견례에는 우리버스 노·사 대의원과 상집위원,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자강불식’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정하고 스스로 힘쓰며 쉬지 않는 자세로 시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