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김동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한국사진기자협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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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김동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한국사진기자협회) 최우수상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6.01.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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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본보 사진영상부 부국장이 포착한 김지선 선수가 일본선수의 안면을 강타하는 모습. 김동수 기자 dskim@ksilbo.co.kr

김동수(사진) 본보 사진영상부 부국장이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제27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김지선의 안면강타’로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 김동수(사진) 경상일보 사진영상부 부국장
▲ 김동수(사진) 경상일보 사진영상부 부국장

김 부국장은 지난해 11월29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2025 K-콤바트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김지선 선수가 일본의 타이오카 나호코 선수의 안면을 강타하는 장면을 절묘하게 포착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분기별로 전국 신문·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하며,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포트레이트·스토리 등 총 6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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