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고자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소프트웨어(SW),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우게 된다.
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준별로 진행된다. 창의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다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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