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BCS 총동문회 보금자리 마련
상태바
경상일보 BCS 총동문회 보금자리 마련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6.01.2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상일보 비즈니스컬처스쿨(BCS)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이 21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최해봉 총동문회장, 김익기 전 회장 등 총동문회 임원들이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
경상일보 명품강좌 비즈니스컬처스쿨(BCS)을 수료한 원우들로 구성된 BCS 총동문회의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BCS 총동문회(회장 최해봉)는 21일 남구 무거동 남운프라자 8층 본사 대회의실에서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해봉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 김수현 자문위원, 김익기·신성민 고문, 이진섭·이상민·김회수·김정일·도병보·권미경·박상귀 부회장, 김수현 자문위원, 김수덕 감사, 각 기수 회장, 집행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동문회 사무실은 본사의 지원으로 남운프라자 8층 옛 경상미디어 사무실에 마련됐다.

최해봉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가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 경상일보가 사무공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렇게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BCS 총동문회가 더 발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되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는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총동문회 사무실이 BCS 총동문회의 발전과 성장의 구심점이자 허브가 됐으면 하며, 전체 회원 네트워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