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화재·폭발 대응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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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화재·폭발 대응방안 모색
  • 서정혜 기자
  • 승인 2026.01.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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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폭협회는 21일 ‘AI기반 화재·폭발 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방폭협회 제공
한국방폭협회(공동회장 박종훈·백순흠)는 21일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 정밀지원단 1층 소회의실에서 ‘AI기반 화재·폭발 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AI(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화재·폭발사고 예방·대응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기수 딥아이 대표, 이종화 EC 데이타 본부장, 최치민 웨다 대표, 장길상 울산대 경영경제융합학부 교수 등이 참석해 기업별 추진 사항을 발표했다.

박종훈 한국방폭협회 공동회장은 “울산은 산업시설물들 대부분이 노후돼 화재·폭발 사고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방폭 안전을 위해 실시간 감지 등을 통해 사고를 예측하고 중대재해 감소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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