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울산공장 “안전원칙 준수·산재 예방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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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울산공장 “안전원칙 준수·산재 예방 노력”
  • 서정혜 기자
  • 승인 2026.01.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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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솔루션 울산공장은 21일 ‘2026년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환경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화솔루션 울산공장 제공
한화솔루션 울산공장(공장장 장상무)은 21일 ‘2026년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환경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노사 대표들은 현장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자율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노사·협력사가 함께하는 진정한 안전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뜻을 모았다. 또 지난해 하반기 안전보건환경 우수조·우수협력업체 시상이 진행됐고, 전년도 안전활동 성과 보고와 함께 ‘12대 핵심 안전수칙 실천 더하기 캠페인’ 등 올해 주요 안전 정책을 소개했다.

한화솔루션은 올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다짐카드 작성’을 추진해 각자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실천 목표를 직접 기재하고, 안전의식을 다질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

이어 진행된 협력업체 대표자 간담회에서는 청우특수 등 12개 협력사가 참여해 협력사와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강화, 위험성 개선 활동 확대, 상생 안전문화 정착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한화솔루션 울산공장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 원칙 준수와 긍정적 안전 문화 정착, 노사·협력사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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