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창욱)는 26일 중구 성인문해 교육기관인 ‘울산푸른학교’를 방문해 라면 84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라면 기부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취약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이뤄졌다.울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창욱)는 26일 중구 성인문해 교육기관인 ‘울산푸른학교’를 방문해 라면 84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라면 기부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취약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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