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모아 이웃을 돕던 전통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상징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기탁된 쌀은 한마음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으며 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정기자 k212917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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