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의 시집 ‘가지 않았던 길’ 출판기념회가 지난 3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토스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편상훈 울산연구원장, 김영길 중구청장, 윤영선 아이윤메디컬센터 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정 시인은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본업인 화신환경에 충실하면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 제2시집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지혜 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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