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맞아 한 해의 복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문화원은 이날 문화학교 한글서예반(강사 김숙례)·한문서예반(강사 유용하)의 강사와 수강생들이 직접 쓴 입춘첩을 시민들에게 각 50장씩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눠주었다. 또 시민들이 직접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 체험도 진행했다. 글=차형석기자·사진=김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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