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영재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200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3557명의 과학영재를 배출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수료식에서 심화 과정의 유지수(중학지구환경과학, 문수중) 학생과 이찬영(초등융합과학, 중산초) 학생이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김예준(울산제일중), 김한울(무거중), 박민우(유곡중), 정민서(장검중) 학생이 한국과학영재학회 우수 학생연구자상을 받았다.
박종덕 울산대 과학영재교육원장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괜찮아, 괜찮아’라는 마음으로 주어진 재능을 감사히 여기고 당당히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다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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