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국장은 지난해 11월29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2025 K-콤바트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김지선 선수가 일본의 타이오카 나호코 선수의 안면을 강타하는 장면을 절묘하게 포착했다.
김 부국장은 앞서 이 작품으로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제27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보도사진전은 신문·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하며,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지역 등 총 7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