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울산 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지점에서 윤숭호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처장과 최종백 지역협력부 부장 및 임직원, 손영순 울주푸드뱅크마켓 마켓장을 포함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가정을 위해 ‘설 맞이 복 꾸러미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도 사업자지원사업금 700만원으로 울주군 다자녀가정과 저소득가정, 차상위계층 등 총 70가구에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설 차례상 물품을 지원했다.
윤숭호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지원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동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