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 임직원들은 식료품 꾸러미를 포장해 지역주민 일부에게 직접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참치햄선물세트와 떡국떡, 사골곰탕 등 명절맞이 음식으로 구성됐다.
이진기 울산지점장은 “최근 날씨가 춥고 물가도 상승해 저소득 지역주민에게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며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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