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개선과 악취 민원 대응을 위해 ‘2026년 유해대기물질 무료 측정지원’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구원과 기업체가 협력해 자발적인 대기질 개선을 유도하는 민관 협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측정을 요청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악취물질과 벤젠 등 유해대기물질 113개 항목을 무료로 측정한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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