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자체의 방재역량 제고를 목표로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 재난관리 분야, 예방시설 관리 3개 분야 33개 지표와 70개 진단항목을 종합 평가해 A~E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남구는 재난관리평가 가점부여와 자연재해 시 피해복구비 2%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평가 결과는 소방안전교부세 산정 기준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남구는 내달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단결과를 재난관리실태와 함께 공시할 계획이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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