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산물 전달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울산농협은 이날 울산양육원 외에도 울산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복지관 등 4개 기관에 샤인머스켓 750상자(3000㎏)를 전달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울산농협과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지역 농업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소비 촉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종삼 울산농협본부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과 함께 농업인에게도 힘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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