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융교육은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사기로부터 지역 노인을 보호하고 자금 관리를 통해 노후를 안정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이날 수암지점과 삼산동지점 직원을 울산남구시니어클럽에 파견해 60세 이상 지역 노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보이스피싱 사례와 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된 모바일 보안 어플 설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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