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페스타 두드리는 쇠와 두드림을 주제로 타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6인 이상(10인 내외)의 전문예술단체 또는 아마추어 예술동아리면 참가 가능하다. 타악을 기반으로 한 창작 퍼포먼스로 15분 내외의 작품 1편을 준비해야 한다.
접수는 울산쇠부리축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공연 영상(실연 또는 리허설)과 함께 이메일(oeburifest@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영상을 심사해 최종 10팀을 선정한다. 울산쇠부리축제 둘째 날인 5월9일 달천철장에서 본선 경연과 시상식이 열린다.
본선 진출팀에는 제작지원금과 함께 △대상 1팀 500만원 △금상 2팀 각 200만원 △은상 2팀 각 100만원 △동상 5팀 각 50만원 등 총 18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팀은 울산쇠부리축제 폐막식 무대에도 오른다. 문의 293·3500.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