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분수, 여름밤의 추억
상태바
음악이 흐르는 분수, 여름밤의 추억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0.06.09 2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9일 울산 울주군 삼동면 낮 최고기온이 33.6℃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운 기온을 보였다. 최근 준공한 울산 울주군 태화강생태관 야외광장 바닥(음악)분수를 찾은 시민들이 레이저쇼와 무빙 라이트가 곁들여진 여름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9일 울산 울주군 삼동면 낮 최고기온이 33.6℃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운 기온을 보였다. 최근 준공한 울산 울주군 태화강생태관 야외광장 바닥(음악)분수를 찾은 시민들이 레이저쇼와 무빙 라이트가 곁들여진 여름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