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강물 위를 걷는 기분
상태바
태화강 강물 위를 걷는 기분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0.07.12 2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개통한 울산 중구와 남구를 잇는 (가칭)이예대교 하부 인도교가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휴일인 11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강 아래를 내려다보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을 지나고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