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전달
상태바
한국동서발전,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전달
  • 이형중 기자
  • 승인 2020.08.12 0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피해복구 및 구호물품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특별재난 선포지역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수재민들을 위해 피해복구 지원 및 마스크, 세면도구 등 구호물품과 비상식량을 전달할 계획이다.

발전소 건설이 예정되어 있는 음성지역의 피해상황이 심각함에 따라 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음성군 수해지역의 경로당, 아동센터 등 복지시설의 시설복구, 개보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수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희망의 손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