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의회 재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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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의회 재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 정세홍
  • 승인 2020.09.0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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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오 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8명의 북구의원들은 각각 지난 1일과 2일 농소동과 염포, 양정, 효문, 송정, 강동동 등 북구지역 8개동 내 태풍 피해 취약지역을 찾았다.

울산 북구의회 의원들은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대비해 관내 재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임채오 의장을 비롯해 8명의 북구의원들은 각각 지난 1일과 2일 농소동과 염포, 양정, 효문, 송정, 강동동 등 북구지역 8개동 내 태풍 피해 취약지역을 찾았다.

의원들은 각 동의 침수, 범람, 산사태, 강풍 취약지역을 차례로 찾아 동 관계자들로부터 재난 대비 현황을 듣고 피해 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태풍이 여느 태풍에 비해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우려가 크다면서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피해 최소화에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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