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익(울산남갑·사진) 국회의원 이채익(울산남갑·사진) 국회의원은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가 금강과 영산강 유역 세종보·죽산보 해체, 공주보 부분 해체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이런 결정을 내리며 수질 개선 등 자연성 회복을 내세웠지만 이를 입증할 실증 자료는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더 큰 문제는 국가물관리위원회가 보 철거 결정만 하고 구체적 시기와 이행 방법 등에 대해선 지역 여건을 고려하라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라며 “한마디로 ‘결정은 내가 할게, 책임은 누가 질래’식의 비겁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국민 혈세 5000여억이 투입된 세종보·죽산보·공주보는 해체 비용만 800여억에 달한다고 한다”고 촉구했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 온산읍 신축건물 공사장 화재 마을이 태양광발전소 운영해 수익창출한다 태화강국가정원 화재 안전 “이상무”
주요기사 울산 개발제한구역 중장기 관리계획 세운다 봄으로 한걸음 더, 맑고 포근한 주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 ‘계엄 막은 한국시민’ 노벨평화상 추천 재난유형별 자체 모의훈련...남구, 전국 처음 매월 실시 오늘(20일)부터 구청장·시의원·구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