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지역 청소년 비행 예방 선도 활동 계획 수립
상태바
울산 중구, 지역 청소년 비행 예방 선도 활동 계획 수립
  • 정세홍
  • 승인 2021.02.22 0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중구가 지역 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선도활동을 벌인다.

중구는 올해 청소년 비행예방·선도활동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2~3월 졸업 전후와 하반기 11~12월 수능 전후를 기해 본격적인 청소년 비행예방 선도활동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 비행예방 선도활동은 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심야·하교 시간대에 학교주변, 놀이터, 공원, 빈집, 공사장, PC방, 노래연습장 등 취약지역을 순찰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중구는 공무원과 동 청소년지도위원 합동으로 4명 내외의 단속반을 편성해 시내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계도와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신·변종 유해업소의 청소년유해매체물 배포·게시,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청소년 출입·고용제한, 주류·담배판매 금지 표시 이행여부 점검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