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도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과 유진국 대한장애인체육회 심판위원장이 25일 울산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김순정 사무처장과 환담했다. 허영도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과 유진국 대한장애인체육회 심판위원장이 25일 울산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김순정 사무처장과 환담했다.이번 방문은 2022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펜싱 종목의 원활한 대회 진행, 전국대회 개최 등의 업무협의와 경기장 실사를 위해 마련됐다.허영도 회장은 지난해 12월 선거를 통해 제5대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새가람렌트카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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