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 직원 및 이용자, '세 손가락 경례' 포스터 들고 미얀마 시위 지지 캠페인 벌여
상태바
울산 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 직원 및 이용자, '세 손가락 경례' 포스터 들고 미얀마 시위 지지 캠페인 벌여
  • 임규동 기자
  • 승인 2021.04.01 17: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센터장 이영숙)직원들과 이용자들은 1일 센터 앞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고 민주화 투쟁 의지를 담은 '세 손가락 경례' 포스터를 들고 미얀마 시위를 지지하며 군부의 무차별 시민 학살 중단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임규동 기자 photol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