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 본부 이전 개소식
상태바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 본부 이전 개소식
  • 최창환
  • 승인 2021.04.04 2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단법인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은 지난 3일 울산시 중구 화합로에 본부를 이전하고, 개소식 및 임원회의를 가졌다.
사단법인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총연맹(중앙회장 송상근)은 지난 3일 울산시 중구 화합로에 본부를 이전하고, 개소식 및 임원회의를 가졌다.

송 회장은 “신종코로나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울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기획으로 생동감 넘치는 체육 콘텐츠를 제공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드리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K-COMBAT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3체급 챔피언 타이틀전 및 프로경기는 울산에서 11월6일 개최된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