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DR모터스포츠, 2021시즌 출정식 가져
상태바
울산 DR모터스포츠, 2021시즌 출정식 가져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1.04.12 0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DR 모터스포츠 경주차들 / 울산 DR모터스포츠 젝공

울산 DR모터스포츠가 지난 1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하태영 팀 대표와 박희찬 감독을 비롯한 드라이버들은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클래스와 GT 클래스, BMW M클래스를 비롯해 현대 N 페스티발 및 e스포츠에 참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울산 DR 모터스포츠팀

하태영 팀 대표는 “우리 DR 모터스포츠는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서로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Dream to Reality'라는 약자 그대로 꿈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성적 우선이 아닌 팀원들의 안전과 개인적 실력 향상을 바탕으로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열정적인 도전과 자기 실력 향상, 스포츠맨십을 목표로 한다" 소감을 밝혔다.   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d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